WELCOME TO HISARA

안녕하세요, 하이사라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엄마라는 역할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비전과 비즈니스를 당당하게 일구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억지로 균형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두 가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지하고 공유합니다.

하이사라는 단순히 돈 버는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를 통해 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주도적으로 지켜내기 위해 모인 단단한 연대입니다.

우리는 이 커뮤니티 안에서 서로의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내며, 진짜 ‘나다운’ 가치를 발견해 나갑니다.
나아가 나 혼자 잘 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상의 리더가 되어 타인을 돕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하이사라’ 멤버들의 정체성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이 위대한 여정에 합류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HISARA TIMELINE

2024

05.02
경기도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단비 정부지원사업' 우수상
07.01
하이사라(주) 설립
11.01
하이사라 온라인 플랫폼 OPEN
11.04
하이사라 첫 북콘서트 (최민혜 작가 콜라보)

2025

03.12
오프라인 로컬 북 커뮤니티 그로우펌 운영 START
04.20
사업이 되는 블로그 클래스 OPEN (김나성 리더)
07.15
콘텐츠 편집 클래스 OPEN (강경아 리더)
07.29
펄스널 비즈니스 브랜딩 OPEN (손혜진 리더)
08.07
비즈니스 세금 클래스 OPEN (지민경 리더)
08.14
브랜드 디자인 클래스 OPEN (프랑스 거주·박정현 리더)
09.18
영향력 있는 스피치 클래스 OPEN (정세연 리더)
09.30
COMPASSION 후원 START
10.20
정부지원사업 합격 프로젝트 클래스 OPEN (임서아 리더)

2026-ing

08.03
머니 싸이클 <돈공부> 클래스 OPEN 예정(성등 리더)
09.01
1인사업 비즈니스 클래스 OPEN 예정
10.06
'디벨롭펌' 온라인 북 커뮤니티 OPEN 예정
11.07
'사라의 밤' 첫 오픈 콘서트 OPEN 예정

엄마의 가능성을 리더의 영향력으로

안녕하세요.
여성들을 경제적 독립과 삶의 주도권을 쥐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끄는 하이사라의 대표, 임서아입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며 단돈 10,000,000원의 정부지원금이라는 작은 씨앗 하나를 들고 이자리에 섰습니다.

엄마로서 비즈니스를 개척하고 롱폼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오직 이 길을 걸어본 엄마들만이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치열하고 복잡한 여정이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저에게도 해외이주, 유산, 이혼, 가난, 팬데믹, 질병 등
삶의 크고 작은 이슈들이 밀려왔습니다.

수많은 역할 속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지구 반대편에서 저의 작은 도움으로 자라나고 있는 컴패션의 아이들과 저의 하나뿐인 아들'하루'
그리고 "나도 내 삶의 주인을 넘어 리더가 되고 싶다"며 눈을 반짝이던 우리 커뮤니티의 여성들이었습니다.

내가 더 단단한 리더가 되어야 내 사람들을 지키고 세상에 더 큰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는 책임감, 그것이 저를 멈추지 않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하이사라는 단순히 '돈 버는 기술'이나 재테크 테크닉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이 사업을 시작함으로서 부(Rich)를 일구고,
그 부를 도구 삼아 주변과 다음 세대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리더(Leader)로 데뷔하는 공간이자
그녀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세상의 시선을 바꾸는 움직임 입니다.

이곳 하이사라에서는 여러분에게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숏폼이 아닌 롱폼 과정을 통해
'내가 온전히 인정받고, 가치 있는 존재임을 깨달으며, 진짜 리더로 성장하는 새로운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육아와 사업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열정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엄마들의커뮤니티' 입니다.

진정한 강함은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게 아닌, 함께라면 그 무엇도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 데 있습니다.

나의 비전과 목적을 찾아가는 여정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임서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