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usiness] 왜 여자들은 조폭 두목이 될 수 없을까?, 여성이 리더십과 조직을 만드는 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10-08 21:35
조회수 43
왜 여자들은 조폭 두목이
될 수 없을까?
대한민국 마케팅계의 거물이자
브랜드 전략가인 *노희영 대표는
말한다.
*수많은 브랜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여성 리더이다.
"여성 리더들은 본능적으로
나를 완벽히 받쳐줄 똑똑한 인재만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만
모아두면 자기들끼리 경쟁하다
금방 나가버립니다.
진짜 단단한 조직을 만들려면
충성심 있는 사람,
묵묵히 받쳐주는 사람,
조금 모자라도 끈기 있는 사람 등
다양성의 밸런스가 맞아야 합니다."
많은 여성 대표자들이 조직을 구성할 때
'나만큼 일 잘하고 스마트한 사람'
혹은
'능력이 완벽히 검증된 사람'만을
고집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보호본능,
즉, 불안감을 완벽함으로
채우려는 행동 때문이라고 그녀는 지적한다.
"하지만 똑똑한 인재로만 채워진 팀은
충성도보다 개인의 성장이 우선시되어
조직이 쉽게 흔들린다."
리더 스스로가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 할수록,
역설적으로 조직은
가장 취약한 구조를 띄게 될 수 밖에 없다.

뾰족한 송곳들만 모아두면 서로를 지르지만,
둥근 돌과 진흙이 함께 섞어야 비로소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성벽이 된다.
팀의 밸런스를 갖추어 가는 과정은
'똑똑한 인재를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리더 자신의 불안감을 비우고
다양한 몫을 가진 사람들을 채워 넣는 과정"
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2026.10.08
PM 9:12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그녀들의 창업 3기’ 코칭 줌 미팅을 마쳤다.
최근 들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깊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스스로 구축한 사업적 프레임에
나 자신을 가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2025년의 비즈니스 강의 사업도,
2026년의 무자본 창업 코칭 사업도
결국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굴러가지 않는 구조였다.
모든 것을 혼자 해내야만
수익이 나는 시스템이었던 것이다.
그 과정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은
충분히 연습되고 훈련되었지만,
이제는 '홀로' 모든 것을
통솔하기보다
누군가에게 일을 위임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 만든 판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리더십'과 '조직'에 대해 공부 하며
비슷한 고민을 하는 그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조직을 꾸리기 위해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 걸까?
노희영 대표는 말한다.
'인성'보다 '업(業)에 대한 진정성'에
대해 말이다.
"사람을 볼 때 현재의 지위나
인성보다
'자기 일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이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조연이나 엑스트라일지라도
자기 업을 대하는 태도가 진실되다면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 리더들이 종종 빠지는
두 번째 함정은
직원과의 '감정적 케미'나
'단순한 인성 평가'에 치우쳐
실질적인 역량 몰입도를 놓치는 것이다.
감정적 피로를 줄이려다
일에 대한 열정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로
팀을 채우게 되는 결과로 이어진다면,
분명 그 팀(조직)은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여자들은
앞으로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사람과 일을 대해야 할까?

사업의 성패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의 마침표'에서 갈린다.
여성 대표자들 중 기획력과
감각은 뛰어나지만,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변수 속에서
완결을 짓지 못하고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중간에 타협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의 착함이나 말의 화려함이 아니라
프로젝트나 과업을 대할 때 보이는
진지함과 몰입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진정성이 확인된 인재라면
현재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판을 깔아주고 키워내는 능력 또한 리더십이다.
마지막으로,
노희영 대표가 보여준 여성 리더십의 핵심은
'감정을 배제한 일 중심의 집요함'과
'다양한 인재를 포용할 줄 아는 조직 밸런스'
이를 위해
밑의 3가지 핵심 포인트를 확인하자.
1.나보다 똑똑한 사람만 찾기보다
다양한 성향의 인재 밸런스를 맞출 것
2.업에 대한 진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사람을 채용할 것
3. 사소한 디테일까지 챙기는
집요한 과업 완결력을 장착할 것
이 세 가지를 보완한다면
감각과 섬세함을 갖춘 여성 대표자들이
훨씬 더 크고 탄탄한 사업을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의 모든 이미지는
'연예계 인맥부자 노희영이 반드시 지키는 철칙 한가지 -
노희영 대표 'MK쇼'에서 출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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